파나진, 경북 영천 인근 부동산 49억에 처분

입력 2015-08-13 16:10:30 | 수정 2015-08-13 16:10:30
파나진은 자산 매각을 목적으로 경북 영천시 도남공단 토지와 건물 등 유형자산을 49억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처분예정일은 오는 10월2일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75.33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77% 툴젠 -0.14%
SK디앤디 +0.91% 대륙제관 +0.15%
SK가스 -0.80% 미래나노텍 -1.29%
태영건설우 +0.24% 인텔리안테... -0.36%
SK이노베이... +0.92% 지어소프트 -12.92%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전자 0.00%
한국전력 0.00%
현대모비스 0.00%
현대차 0.00%
현대건설 0.0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0.00%
메디톡스 0.00%
안랩 0.00%
카카오 0.00%
컴투스 0.0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T +1.37%
NAVER +1.77%
LG화학 -1.20%
SK텔레콤 +1.16%
KB금융 +1.2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SK머티리얼... -2.43%
코미팜 +8.99%
CJE&M 0.00%
제이콘텐트... +0.99%
게임빌 +2.7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