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 3000억 규모 대출원리금 연체사실 발생

입력 2015-08-11 07:33:49 | 수정 2015-08-11 07:42:06
삼부토건은 3190억원 규모의 대출원리금 연체사실이 발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83.13%에 해당하는 규모다.

삼부토건 측은 "채권단 대리은행으로부터 삼부토건의 제9차 대주단 자율협의회 부의 안건(채권행사 유예기간 변경등의 건)이 부결됨에 따라 대주단 운영협약이 중단, 내곡동 헌인마을PF대출도 연장이 불가하다는 통보를 접수받았다"고 연체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자산매각을 통한 차입금 상환 등 대주단과 협의를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70.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76% 티엘아이 -4.43%
SK디앤디 +0.43% 옵트론텍 -3.87%
SK가스 -0.89% 미래나노텍 -2.86%
현대산업 +0.61% 에이텍 -4.92%
한화테크윈 -7.38% 대한뉴팜 -1.8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26%
SK하이닉스 +0.45%
롯데케미칼 -0.44%
LG전자 +0.22%
현대제철 -0.5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78%
서울반도체 +0.34%
에스티아이 -3.40%
뉴트리바이... -2.05%
에스엠 -0.3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0.87%
SK하이닉스 +0.45%
현대중공업 +1.33%
삼성중공업 +3.19%
현대차 +1.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디오 -1.97%
에스엠코어 +10.70%
비아트론 +0.67%
원익IPS -0.47%
메디톡스 +0.0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