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엘에스티, 적자 지속 '태양광 사업' 중단

입력 2015-07-29 16:30:57 | 수정 2015-07-29 16:30:57
오성엘에스티는 충주사업장(솔라사업부)의 '잉곳&웨이퍼' 생산 부문을 중단한다고 29일 공시했다.

생산 중단 분야의 매출은 약 572억1248만원으로, 지난해 연결 기준 전체 매출의 49.11%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태양광 업황 개선 지연과 이로 인한 적자 지속으로 사업부 매각을 추진했다"며 "하지만 인수 조건 차이로 매각 작업이 중단됐다"고 밝혔다.

이어 "태양광 사업을 중단하고 관련 자산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는 기존 디스플레이 사업 부문(반도체, LCD 시험장비 등)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증권

코스피 2,092.35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03% 에스엠 -3.97%
SK디앤디 0.00% 빅솔론 -0.82%
SK가스 +1.45% 루트로닉 +0.51%
지코 -1.43% 에이치엘비... -0.35%
무학 -0.85% 인바디 +2.6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엔씨소프트 -1.61%
POSCO +1.43%
삼성엔지니... +2.06%
삼성증권 +0.45%
삼성SDI +1.57%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카카오 -0.47%
셀트리온 0.00%
고영 -1.94%
서울반도체 -0.88%
인터파크홀... +0.21%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3.16%
삼성전자 -0.42%
두산인프라... +4.14%
한국전력 +1.26%
NAVER -0.87%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이오테크닉... +0.72%
파라다이스 +0.66%
에스티팜 +0.82%
에코프로 +3.86%
참좋은레져 +9.7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