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우조선해양, 급락세 지속…증자 가능성↑

입력 2015-07-27 09:16:00 | 수정 2015-07-27 09:16:00
대우조선해양이 나흘째 급락세다. 대규모 손실 처리 이후에도 주가가 약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27일 오전 9시9분 현재 대우조선해양은 전거래일보다 530원(6.94%) 내린 7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재천 대신증권 연구원은 "보통 기업들이 대규모 공사손실 충당금을 설정하고 실적을 발표하면 주가가 바닥을 확인한 경우가 많았으나, 대우조선해양은 시간이 필요하다"며 "손실 처리시 부채비율 급증으로 증자 가능성이 커진다"고 말했다.

대우조선해양의 적정 주가는 부실처리 규모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봤다. 2조5000억원이면 7200원, 3조원이면 5600원, 3조5000억원이면 4000원으로 추산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55.66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93% 넥센테크 +4.65%
SK디앤디 +5.00% 엔지켐생명... -5.60%
SK가스 -0.80% 셀트리온 +1.34%
삼성전자 -0.72% 안랩 +18.97%
농심 -0.83% 알파홀딩스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2.02%
삼성화재 -1.28%
삼성중공업 -0.84%
현대엘리베... -0.32%
하나금융지... -3.2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0.43%
컴투스 +0.08%
CJ E&M +0.47%
인터플렉스 +4.17%
파트론 -1.68%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백화점 +0.98%
한국전력 0.00%
KT&G -0.10%
고려아연 +1.09%
한국타이어 +2.17%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SK머티리얼... +1.91%
인터플렉스 +4.17%
서울반도체 -0.58%
에스엠 -0.65%
셀트리온 +1.3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