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2원 급등한 1142.6원 마감…2년만에 '최고'

입력 2015-07-14 15:47:33 | 수정 2015-07-14 15:51:57
원·달러 환율이 12원 급등하며 2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2.0원 오른 1142.6원에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이 1140원은 넘어선 것은 2013년 7월 9일(종가 1141.7원) 이후 2년여만이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미국 금리인상 이슈가 재부각되면서 달러화가 강세를 나타내자 상승폭을 키웠다.

손은정 NH선물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이 달러화 강세, 유로화 약세와 함께 중국 증시 조정에 반응하며 쏠림현상이 나타났다"며 "1150원까지 고점을 높일 가능성을 열어놔야 한다"고 말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15.74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31% 한프 0.00%
현대산업 -1.15% 인트론바이... +14.55%
SK디앤디 +0.11% JYP Ent. 0.00%
SK가스 +1.75% KJ프리텍 -30.00%
한솔홀딩스 +0.34% 지엘팜텍 -1.55%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41%
POSCO +2.47%
신한지주 +2.90%
삼성바이오... +1.00%
SK텔레콤 -0.43%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카카오 +0.53%
CJ E&M +1.21%
에스엠 -0.57%
뉴트리바이... +1.07%
홈캐스트 -0.5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디스플레... +2.58%
LG화학 +0.83%
SK하이닉스 +0.11%
삼성물산 +0.39%
한화케미칼 +0.4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E&M 0.00%
지스마트글... -29.95%
에스티팜 +4.02%
더블유게임... +1.22%
솔브레인 +1.1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