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플렉스컴, 2분기 적자폭 확대 전망에 '하락'

입력 2015-07-08 09:23:11 | 수정 2015-07-08 09:23:11
플렉스컴이 2분기 실적 부진 전망에 하락하고 있다.

8일 오전 9시18분 현재 플렉스컴은 전날보다 115원(2.72%) 내린 4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유안타증권은 플렉스컴의 2분기 및 올해 연간 실적 눈높이를 낮추며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중립'으로 낮췄다. 목표주가는 5400원에서 4500원으로 내려잡았다.

이상언 연구원은 "2분기 플렉스컴의 영업손실은 6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폭이 확대될 전망"이라며 "삼성전자 스마트폰 판매 부진에 따른 재고조정과 연성회로기판(FPCB) 업체간 경쟁심화가 실적 부진의 주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24.6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70% KG ETS +2.54%
락앤락 -0.72% 구영테크 +1.36%
SK디앤디 -0.76% KJ프리텍 -18.84%
SK가스 0.00% NHN한국사... +3.33%
현대산업 -3.53% 현성바이탈 -19.2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00%
현대차 +1.41%
신한지주 -0.53%
SK하이닉스 -1.62%
KB금융 -2.25%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2.14%
메디톡스 +7.49%
휴젤 +0.03%
테스 +1.16%
지스마트글... -2.2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1.62%
LG화학 -0.20%
현대차 +1.41%
한화케미칼 +0.39%
현대모비스 -0.58%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7.49%
카카오 +4.06%
CJE&M 0.00%
셀트리온 +2.14%
컴투스 +3.37%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