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인터넷전문은행 설립 위한 테스크포스 구성

입력 2015-06-22 15:59:47 | 수정 2015-06-22 15:59:47
미래에셋증권은 22일 인터넷전문은행 설립 준비를 위한 테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상설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은 TF 구성을 통해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혁신적이고 경쟁력 있는 사업모델 구축을 위한 다양한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변재상 미래에셋증권 사장은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에 미래에셋증권이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을 환영한다"며 "ICT(정보통신기술) 기업 등 혁신성 있는 파트너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안을 포함, 다양한 방안을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증권

코스피 2,070.54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57% 툴젠 +0.69%
두산엔진 +0.86% 자이글 -0.79%
SK디앤디 -0.48% 에이스테크 +0.60%
삼성전자 -0.05% 넵튠 -6.05%
SK가스 +5.53% 조이맥스 -0.25%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B금융 -0.11%
OCI +0.34%
한화케미칼 -0.90%
LG디스플레... +1.12%
금호석유 -3.5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코스메카코... +3.12%
이오테크닉... +2.49%
원익IPS +0.41%
로엔 -0.67%
클리오 +6.24%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05%
삼성전기 +3.95%
LG전자 +2.48%
SK하이닉스 -0.91%
현대위아 +5.55%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E&M 0.00%
아이씨디 +7.14%
AP시스템 +4.97%
휴젤 +0.06%
매일유업 +4.53%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