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대한유화로부터 3113억 발주의향서 수령

입력 2015-06-22 10:31:37 | 수정 2015-06-22 10:31:37
GS건설은 대한유화로부터 케이피아이씨원프로젝트(KPIC ONE Project EPC) 역무 발주의향서를 수령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 프로젝트는 온산 대한유화 공장 내 연간 에틸렌 30만톤, BTX(벤젠, 톨루엔, 자일렌) 8만톤 증설 설비와 쿨링타워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계약금액은 3113억 규모이며, 공사기간은 오는 2017년 5월20일까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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