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차, 5년만에 장중 13만원 붕괴

입력 2015-06-19 09:33:57 | 수정 2015-06-19 09:33:57
현대차가 실적 우려에 장중 13만원까지 내줬다. 2010년 5월 이후 5년여 만이다.

19일 오전 9시30분 현재 현대차는 전날보다 2000원(1.52%) 내린 12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차 주가가 장중 13만원 밑으로 떨어진 것은 2010년 5월25일 12만9000원 이후 처음이다.

채희근 현대증권 연구원은 "현대차의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미달하며 부진할 것"이라며 "판매부진과 달러외 유로화 등의 이종통화 약세, 할인판매 증가 등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70.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76% 티엘아이 -4.43%
SK디앤디 +0.43% 옵트론텍 -3.87%
SK가스 -0.89% 미래나노텍 -2.86%
현대산업 +0.61% 에이텍 -4.92%
한화테크윈 -7.38% 대한뉴팜 -1.8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26%
SK하이닉스 +0.45%
롯데케미칼 -0.44%
LG전자 +0.22%
현대제철 -0.5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78%
서울반도체 +0.34%
에스티아이 -3.40%
뉴트리바이... -2.05%
에스엠 -0.3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0.87%
SK하이닉스 +0.45%
현대중공업 +1.33%
삼성중공업 +3.19%
현대차 +1.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디오 -1.97%
에스엠코어 +10.70%
비아트론 +0.67%
원익IPS -0.47%
메디톡스 +0.0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