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픽셀플러스, 상장 첫날 보합권 등락…공모가 밑돌아

입력 2015-06-12 09:21:37 | 수정 2015-06-12 09:21:37
픽셀플러스가 상장 첫날 공모가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됐다.

12일 오전 9시17분 현재 픽셀플러스는 시초가보다 250원(0.93%) 상승한 2만7250원에 거래됐다. 이날 시초가는 공모가인 3만원보다 10% 낮은 2만7000원에 형성됐다.

픽셀플러스는 보안(CCTV)·차량용 카메라의 핵심 부품인 상보성 금속 산화막 반도체(CMOS) 이미지 센서를 설계하는 반도체 설계·판매 전문업체다. 지난해 기준으로 보안카메라용 제품 매출 비중이 69.2%였으며, 차량카메라용 제품 매출은 29.6%를 차지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70.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76% 티엘아이 -4.43%
SK디앤디 +0.43% 옵트론텍 -3.87%
SK가스 -0.89% 미래나노텍 -2.86%
현대산업 +0.61% 에이텍 -4.92%
한화테크윈 -7.38% 대한뉴팜 -1.8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26%
SK하이닉스 +0.45%
롯데케미칼 -0.44%
LG전자 +0.22%
현대제철 -0.5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78%
서울반도체 +0.34%
에스티아이 -3.40%
뉴트리바이... -2.05%
에스엠 -0.3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0.87%
SK하이닉스 +0.45%
현대중공업 +1.33%
삼성중공업 +3.19%
현대차 +1.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디오 -1.97%
에스엠코어 +10.70%
비아트론 +0.67%
원익IPS -0.47%
메디톡스 +0.0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