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한은 총재 "美 금리인상 시 자금유출 가능성 높아질 것"

입력 2015-06-11 12:01:14 | 수정 2015-06-11 12:01:14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1일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미국이 연내 기준금리를 인상할 경우 자금 유출 가능성이 높아진 건 사실"이라며 "다만 나라별로 영향은 다를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총재는 "우리나라의 경우 기초 경제여건이 좋고 외환부문 건전성 등이 양호하기 때문에 여타 신흥국과 차별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통화정책은 거시경제 흐름과 국제금융시장의 가격변수 등을 면밀히 지켜보며 운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증권

코스피 2,093.70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65% 큐리언트 +0.41%
SK디앤디 +0.13% 셀트리온제... -0.89%
SK가스 -0.48% 모바일어플... +7.29%
지코 -0.94% 영우디에스... -2.65%
삼성전자 -1.94% 이지바이오 -1.0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NAVER -1.11%
LG화학 -0.70%
호텔신라 +1.55%
현대모비스 +0.19%
LG이노텍 -4.8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59%
에스에프에... -0.61%
고영 +1.23%
CJ E&M +1.62%
클리오 +1.74%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호텔신라 +5.97%
신세계 +4.49%
LG화학 +1.61%
롯데쇼핑 +1.69%
현대백화점 +1.32%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AP시스템 +1.83%
파라다이스 +2.35%
이오테크닉... +1.10%
에이티젠 +6.84%
CJE&M 0.00%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