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행 총재 발언으로 금융시장 요동 … 엔화 가치 치솟고 주가 떨어져

입력 2015-06-10 15:08:30 | 수정 2015-06-10 15:08:30
구로다 하루히코 일본은행 총재의 '엔화 약세 종료 관측' 발언이 금융시장에 충격을 주고 있다.

구로다 일본은행 총재는 10일 국회(중의원)에 출석한 자리에서 "경쟁국들의 통화 가치와 비교해 일본 엔화 약세가 과도한 만큼 엔화 가치 하락이 추가로 진행되긴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구로다 일본은행 총재의 발언이 전해지면서 시장은 요동쳤다. 엔화는 이날 오후 3시 현재 도쿄 외환시장에서 전날보다 달러당 1.73엔 급등한 122.80엔에 거래됐다.

도쿄증권거래소에서 닛케이평균주가는 전날보다 49.94엔(0.25%) 떨어진 2만046.36엔에 마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포토슬라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24.6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70% KG ETS +2.54%
락앤락 -0.72% 구영테크 +1.36%
SK디앤디 -0.76% KJ프리텍 -18.84%
SK가스 0.00% NHN한국사... +3.33%
현대산업 -3.53% 현성바이탈 -19.2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00%
현대차 +1.41%
신한지주 -0.53%
SK하이닉스 -1.62%
KB금융 -2.25%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2.14%
메디톡스 +7.49%
휴젤 +0.03%
테스 +1.16%
지스마트글... -2.2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1.62%
LG화학 -0.20%
현대차 +1.41%
한화케미칼 +0.39%
현대모비스 -0.58%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7.49%
카카오 +4.06%
CJE&M 0.00%
셀트리온 +2.14%
컴투스 +3.37%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