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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중공업, 902억 건물 등 처분 결정

입력 2015-06-05 08:30:30 | 수정 2015-06-05 08:30:30
한진중공업은 5일 우드뱅크외 28개사에 인천시 서구 석남동 소재의 토지 및 건물을 902억9500만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자산 유동화를 통한 재무 구조 개선이 목적이며, 오는 10일 처분할 예정이다. 처분금액은 지난해말 자산 총액 대비 1.40%에 해당한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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