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게임즈, 이대형 대표 등 특수관계인 보유 지분 4.1% 줄어

입력 2015-06-02 10:23:20 | 수정 2015-06-02 10:37:02
파티게임즈는 임원진의 자사주 매도에 따라 이대형 대표 등 특수관계인의 보유지분이 기존 52.46%에서 48.36%로 4.1% 줄었다고 2일 공시했다.

김우준, 서현석, 김유리씨 등은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일까지 시간외매매로 총 19만5960주를 매도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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