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자사주 처분으로 재무구조 개선"

입력 2015-06-01 13:58:13 | 수정 2015-06-01 13:58:13
다날은 자사주 110만주를 120억원에 처분함으로써 재무구조가 개선될 것이라고 1일 밝혔다.

다날은 휴대폰 결제 대금을 은행 차입을 통해 업체들에게 먼저 정산해왔다. 휴대폰 결제 시점과 실제 대금 정산에 약 3개월의 시차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회사는 자사주 매각대금 120억원을 정산 자금으로 이용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은행차입에 대한 이자비용이 감소하고, 작은 은행 차입 및 채무보증 공시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증권

코스피 2,176.00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52% 코미코 -17.50%
SK디앤디 +0.26% 툴젠 +0.14%
SK가스 -1.20% 아스타 -10.11%
LG화학 -1.20% 디에스케이 -6.94%
삼성엔지니... +3.59% 코미팜 +10.9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한국전력 +3.28%
LG전자 +4.05%
현대차 -2.35%
SK하이닉스 -0.51%
KB금융 +1.61%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3.46%
컴투스 +2.05%
안랩 +16.63%
웹젠 -2.15%
아모텍 +0.5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23%
SK하이닉스 +2.31%
SK텔레콤 +2.57%
KT +0.77%
NAVER -2.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1.75%
셀트리온 -0.33%
파라다이스 +1.16%
코미팜 +0.41%
티씨케이 +1.98%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