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톤스포츠 "전거래일 하한가 이유없다"

입력 2015-05-26 09:05:00 | 수정 2015-05-26 09:05:00
알톤스포츠는 26일 전거래일인 지난 22일 주가가 하한가를 기록한 것에 대해 특별한 이유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22일에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1000여개 기업 중 알톤스포츠가 유일하게 하한가를 기록했다. 특히 5월은 자전거 시장의 최대 성수기 진입시점이라는 점에서 눈에 띄는 측면이 있었다.

알톤스포츠 측은 "매매동향상 일부 기관 물량이 출회된 것으로 보인다"며 "그러나 통상 하한가는 회사 내부나 업황에 중대한 악재가 있는 경우 발생하는데, 자전거 기업들 중 알톤스포츠에만 해당하는 악재는 있을 수 없다고 여겨진다"고 했다.

이어 "회사 내부적으로도 사업이나 경영 전반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인은 없다"고 강조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63.36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67% 넥센테크 -1.63%
삼성전자 -0.52% 썬코어 -4.65%
무학 -0.69% 삼본정밀전... -4.07%
SK디앤디 -0.11% 티케이케미... -1.12%
SK가스 -1.35% 레이젠 +8.05%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하나금융지... +0.15%
팬오션 -0.37%
KT&G +0.96%
POSCO -1.38%
두산밥캣 +4.1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뉴파워프라... -9.20%
대화제약 -13.23%
이오테크닉... +2.07%
뉴트리바이... +3.24%
아프리카TV -0.68%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제철 +2.33%
SK하이닉스 0.00%
효성 +2.82%
두산밥캣 +4.19%
현대모비스 -0.20%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에머슨퍼시... -0.42%
컴투스 -2.97%
AP시스템 +0.85%
바이로메드 -3.06%
씨젠 +0.63%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