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 사흘 연속 급등, 4,500선 회복 … 인터넷 관련주 동반 상승

입력 2015-05-21 16:53:55 | 수정 2015-05-21 16:57:27
중국 증시가 사흘 연속 급등해 4,500선을 회복했다.

21일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83.13포인트(1.87%) 뛴 4,529.42, 선전성분지수는 535.45포인트(3.49%) 오른 15,872.53으로 마감했다.

두 지수 모두 소폭 상승으로 출발해 줄곧 강세를 유지하다가 장 막판에 상승폭을 키웠다. 상하이지수는 4,500선을 훌쩍 넘어섰다. 의료기기, 방직기계, 도자기, 농약비료, 전자부품, 환경보호 등을 비롯한 모든 업종이 강세를 보였다.

중국 정부가 인터넷과 제조업을 결합해 전자상거래와 인터넷 금융 등을 발전시키려는 '인터넷+(플러스)' 정책을 다양한 분야로 확대하고 인터넷망도 적극 확충하겠다고 밝히면서 관련주들이 무더기로 상승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포토슬라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70.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76% 티엘아이 -4.43%
SK디앤디 +0.43% 옵트론텍 -3.87%
SK가스 -0.89% 미래나노텍 -2.86%
현대산업 +0.61% 에이텍 -4.92%
한화테크윈 -7.38% 대한뉴팜 -1.8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26%
SK하이닉스 +0.45%
롯데케미칼 -0.44%
LG전자 +0.22%
현대제철 -0.5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78%
서울반도체 +0.34%
에스티아이 -3.40%
뉴트리바이... -2.05%
에스엠 -0.3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0.87%
SK하이닉스 +0.45%
현대중공업 +1.33%
삼성중공업 +3.19%
현대차 +1.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디오 -1.97%
에스엠코어 +10.70%
비아트론 +0.67%
원익IPS -0.47%
메디톡스 +0.0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