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 474억 멕시코 현지 자회사 설립 결정

입력 2015-05-13 13:33:20 | 수정 2015-05-13 13:33:20
만도는 13일 멕시코 시장의 생산능력을 늘리기 위해 현지에 자동차 부품 제조사인 'Mando Corporation Mexico(가칭)(멕시코)'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설립에 들어가는 비용은 474억1000만원으로 만도의 지분율은 100%다. 설립비용은 지난해 자기자본대비 4.32%에 해당한다. 설립 예정일은 오는 6월30일이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카풀 서비스 영업 제동, 어떻게 생각하세요?

은행장 낙하산 인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증권

코스피 2,529.5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25% 홈캐스트 +0.90%
일성건설 -1.47% 엔지켐생명... +1.74%
제일파마홀... -0.11% 툴젠 +6.57%
더존비즈온 -0.15% 에프알텍 +4.14%
아이콘트롤... +0.69% 아이센스 +2.70%

20분 지연 시세

스타워즈 수익률 Top5

스타워즈 누적수익률 1~5순위 목록
수익률Top5 참가자 수익률
스타워즈 전문가 매매내역을 문자로 »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두산 -1.97%
삼성전자 -0.72%
엔씨소프트 +1.03%
삼성전기 -1.38%
SK하이닉스 -1.0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37%
신라젠 +9.90%
메디톡스 -0.02%
셀트리온헬... +2.00%
포스코켐텍 -0.26%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기 +4.31%
대한항공 +5.48%
LG이노텍 +3.35%
이마트 +2.26%
카카오 +1.9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신라젠 0.00%
이녹스첨단... +3.00%
원익QnC -0.61%
인터플렉스 +1.33%
메디톡스 +2.75%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