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CMA R+ 체크카드’ 출시 2개월 만에 1만 장 돌파

입력 2015-05-11 15:39:45 | 수정 2015-05-11 16:40:14
신한금융투자는 지난 3월 9일에 첫 선을 보인 '신한금융투자 CMA R+ 체크카드' 2개월 만에 발급 1만 장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CMA R+ 체크카드’는 지난해 6월 출시한 'CMA R+ 신용카드'의 혜택을 강화하고, 높은 소득공제율(30%)을 활용한 스마트 상품이다.

신한금융투자 측은 "CMA R+ 체크카드 상품은 카드를 사용한 금액만큼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콘셉트 때문에 하루 평균 230장 이상 발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 달에 50만원 이상 사용하면 정기예금이자의 두 배에 달하는 CMA금리(3.65%)를 제공한다. 사용금액이 증가하면 금리도 올라가는 구조다. 100만원 이상 사용할 경우 제공금리는 4.85%, 30만원 이상만 사용해도 3.15% CMA금리가 제공된다(CMA 금리우대 서비스 적용 시).

그 밖에 패밀리레스토랑 및 커피 최대 30% 할인, CGV 온라인 영화예매 시 7000원 및 GS칼텍스 주유 시 리터당 40원 캐시백, 백화점, 할인점, 온라인 쇼핑몰 최대 5% 캐시백 등의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CMA R+ 체크카드’는 신한금융투자 전 영업점에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70.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76% 티엘아이 -4.43%
SK디앤디 +0.43% 옵트론텍 -3.87%
SK가스 -0.89% 미래나노텍 -2.86%
현대산업 +0.61% 에이텍 -4.92%
한화테크윈 -7.38% 대한뉴팜 -1.8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26%
SK하이닉스 +0.45%
롯데케미칼 -0.44%
LG전자 +0.22%
현대제철 -0.5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78%
서울반도체 +0.34%
에스티아이 -3.40%
뉴트리바이... -2.05%
에스엠 -0.3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0.87%
SK하이닉스 +0.45%
현대중공업 +1.33%
삼성중공업 +3.19%
현대차 +1.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디오 -1.97%
에스엠코어 +10.70%
비아트론 +0.67%
원익IPS -0.47%
메디톡스 +0.0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