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메이드예당 "드림티엔터가 16억 유증 결정"

입력 2015-05-07 13:22:17 | 수정 2015-05-07 13:22:17
웰메이드예당은 7일 종속회사인 (주)드림티엔터테인먼트가 신주 60만주를 발행해 16억8000만원 가량을 조달하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배정 대상은 디에스투자자문, 한화투자증권, 신한캐피탈, 신한금융투자 등이다. 납입일은 오는 8일이다.

신주발행가액은 주당 2800원이다. 회사 측은 유증의 이유에 대해 "코넥스 상장 및 운영자금 조달 목적"이라고 밝혔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8.95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8% 넥센테크 +0.11%
SK디앤디 +1.30% 와이지엔터... +0.35%
NAVER +0.93% 로엔 +2.91%
SK가스 0.00% 엔지켐생명... 0.00%
삼성전자 -0.72% 툴젠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전자 +0.28%
한국전력 -2.67%
현대모비스 -2.17%
현대차 -0.61%
현대건설 -0.3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2.53%
메디톡스 +0.10%
안랩 +8.82%
카카오 -2.10%
컴투스 +1.67%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72%
SK하이닉스 +2.17%
현대백화점 +5.48%
LG화학 -0.17%
NAVER +0.9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3.05%
서울반도체 +2.40%
CJ오쇼핑 +4.82%
SK머티리얼... +0.06%
HB테크놀러... +6.2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