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플랜텍, 전정도 세화엠피 회장측 지분 28.4→4.74%로 줄어…반대매매 발생

입력 2015-05-07 09:44:40 | 수정 2015-05-07 09:44:40
포스코플랜텍의 주주인 전정도 세화엠피 회장은 특별관계인 13인과 함께 보유하고 있던 포스코플랜텍 주식이 반대 매매로 인해 276만7084주(지분율 23.70%)가 장내에서 처분돼, 보유주식이 기존 1134만1555주(28.44%)에서 857만4471주(4.74%)로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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