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1분기 실적 일회성 이익 덕-한국

입력 2015-04-30 07:54:02 | 수정 2015-04-30 07:54:02
한국투자증권은 30일 우리은행에 대해 1분기 호실적은 일회성 이익 때문이라며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이철호 연구원은 "1분기 순이익은 2908억원으로 전망치를 47%나 웃돌았다"며 "삼성차부채 승소 관련 영업외이익 1319억원의 기여가 컸다"고 말했다.

경영권 매각을 위한 이익 제고 노력은 지속될 것이나, 자산건정성 약점 탓에 내년 순이익은 줄어들 것으로 봤다.

이 연구원은 "여전히 저평가 영역에서 거래되는 다른 은행에 비해 투자의견을 올릴 이유를 발견할 수 없다"고 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22.37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77% 지엘팜텍 -1.16%
현대산업 +0.34% 현성바이탈 -22.22%
SK가스 0.00% 엠게임 -0.21%
SK디앤디 -0.11% 동아화성 +1.81%
삼성전자 -0.61% 현진소재 +1.98%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00%
현대차 0.00%
신한지주 0.00%
SK하이닉스 0.00%
KB금융 0.0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00%
메디톡스 0.00%
휴젤 0.00%
테스 0.00%
지스마트글... 0.0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02%
LG화학 +3.28%
현대차 +4.03%
SK하이닉스 +2.21%
현대제철 +3.56%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홈캐스트 +2.49%
원익IPS +5.07%
보성파워텍 +0.65%
에스티팜 +2.22%
레고켐바이... +7.8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