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불법채권거래 혐의 증권사 압수수색…현대증권 등 7곳(2보)

입력 2015-04-27 14:30:31 | 수정 2015-04-27 14:30:31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는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와 증권사 직원들이 결탁해 불법적인 채권거래를 한 혐의를 잡고, 서울 여의도 소재 7개 증권사 본점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압수수색 대상에는 현대증권과 키움증권 KTB투자증권 HMC투자증권 신영증권 동부증권 아이엠투자증권 여의도 소재 본점 사무실 등이 포함됐다.

검찰은 이와 관련해 지난주 한 자산운용사의 전 채권운용본부장 A 씨를 구속해 수사하고 있다.

한경닷컴 증권금융팀

포토슬라이드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증권

코스피 2,094.12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9% 루트로닉 +0.17%
SK디앤디 +1.01% 툴젠 +0.99%
SK가스 +1.44% NEW -1.20%
지코 0.00% 능률교육 -5.99%
무학 +1.97% 아즈텍WB -3.3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NAVER -0.62%
LG화학 -1.06%
호텔신라 +0.97%
현대모비스 +0.58%
LG이노텍 -3.6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79%
에스에프에... -0.91%
고영 +1.84%
CJ E&M +2.37%
클리오 +0.5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아모레퍼시... +6.40%
롯데쇼핑 +0.21%
한국전력 +0.46%
한전KPS +4.20%
신세계 +2.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에스엠 +7.50%
메디톡스 -0.83%
모두투어 +4.10%
하이비젼시... +1.05%
엠씨넥스 +0.46%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