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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오너 일가 조세포탈 관련 소식에 '약세'

입력 2015-04-22 09:19:53 | 수정 2015-04-22 09:19:53
신원이 그룹 오너 일가의 조세포탈 관련 소식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15분 현재 이 회사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60원(2.13%) 떨어진 2760원을 나타냈다.

앞서 일부 언론은 국세청이 박성철 신원그룹 회장을 조세포탈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보도했다.

박 회장이 회사 지분을 편법 소유할 수 있도록 명의를 빌려준 혐의를 받고 있는 부인과 회사 관계자 등에게는 증여세 탈루 혐의로 250~300억원의 추징금이 부과됐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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