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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94억 대출원리금 연체 소식에 '급락'

입력 2015-04-13 09:18:04 | 수정 2015-04-13 09:18:04
신한이 대규모 대출 원리금 연체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13분 현재 신한은 전 거래일 대비 8.59% 내린 45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은 지난 10일 대출 원금 93억원, 이자 1억4800만원의 대출원리금 94억4800만원을 연체했다고 공시했다. 연체 발생일은 지난달 17일이다.

한국거래소는 신한이 대출 원리금의 연체사실을 지연 공시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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