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3국, 최근 3년 주가상승률 비교했더니 … 한국 가장 낮아

입력 2015-04-10 06:51:33 | 수정 2015-04-10 06:51:33
최근 3년간 중국과 일본 증시는 큰 폭으로 올랐지만 한국 증시는 제자리걸음만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에 발생한 금융위기 이후 상승폭도 한국이 중국과 일본보다 저조했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날 2,058.87로 마감, 3년 전(1997.08)보다 3% 상승에 그쳤다. 일본 닛케이평균주가와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같은 기간 108%, 73%씩 뛰었다.

금융위기 이후의 흐름을 봐도 한국 증시가 일본, 중국보다 부진하다.

금융위기 발생 직후(2008년 10월)를 기준으로 일본과 중국 증시는 각각 160%, 129% 올랐다. 한국은 이보다 낮은 119%의 상승률을 나타냈다.

한경닷컴 뉴스룸

포토슬라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63.36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67% 넥센테크 -1.63%
삼성전자 -0.52% 썬코어 -4.65%
무학 -0.69% 삼본정밀전... -4.07%
SK디앤디 -0.11% 티케이케미... -1.12%
SK가스 -1.35% 레이젠 +8.05%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하나금융지... +0.15%
팬오션 -0.37%
KT&G +0.96%
POSCO -1.38%
두산밥캣 +4.1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뉴파워프라... -9.20%
대화제약 -13.23%
이오테크닉... +2.07%
뉴트리바이... +3.24%
아프리카TV -0.68%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제철 +2.33%
SK하이닉스 0.00%
효성 +2.82%
두산밥캣 +4.19%
현대모비스 -0.20%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에머슨퍼시... -0.42%
컴투스 -2.97%
AP시스템 +0.85%
바이로메드 -3.06%
씨젠 +0.63%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