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경남기업 등 상장폐지 3개사, 정리매매 첫날 '폭락'

입력 2015-04-06 09:19:51 | 수정 2015-04-06 09:25:07
경남기업 등 정리매매 첫날을 맞은 3개사의 주가가 급락했다.

6일 오전 9시 13분 현재 경남기업은 전 거래일보다 3225원(77.62%) 빠진 930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신일건업은 37.93%, 삼환기업은 16.03% 하락했다.

지난 1일 한국거래소는 경남기업 신일건업 삼환기업 등 3개사의 상장폐지를 확정 했다고 밝혔다. 정리매매기간은 오는 14일까지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89.86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33% KG ETS +0.13%
SK디앤디 -0.85% 툴젠 -2.99%
SK가스 +2.73% 코데즈컴바... +14.47%
두산엔진 +3.24% 썬코어 -0.26%
현대산업 +3.23% 신라젠 -4.8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고려아연 +3.15%
엔씨소프트 +1.26%
아모레퍼시... -0.32%
두산인프라... -0.12%
하나금융지... -0.15%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홈캐스트 -3.99%
비아트론 +0.21%
코텍 +1.43%
대화제약 +1.81%
코미팜 +5.48%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75%
현대제철 +0.95%
LG화학 +3.86%
삼성물산 +2.38%
롯데케미칼 +4.9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서울반도체 +2.38%
바이로메드 +0.20%
메디톡스 +0.33%
AP시스템 +2.52%
씨젠 +2.3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