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걸 LF 대표이사, 지난해 연봉 14억7000만원

입력 2015-03-31 15:14:59 | 수정 2015-03-31 15:14:59
LF는 구본걸 대표이사의 지난해 연봉이 14억7000만원이라고 31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이는 급여 8억원과 상여 6억6700만원 등이 포함된 금액이다.

오규식 대표이사도 지난해 9억4000만원의 연봉을 받았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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