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 한미약품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반대 의결권

입력 2015-03-16 11:41:03 | 수정 2015-03-16 11:41:03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 13일 열린 한미약품의 정기주주총회 안건 중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제 2호 의안)에 반대표를 던졌다고 16일 공시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측은 반대 이유에 대해 "감사위원회의 사외이사 비중 축소로 인한 독립성 저해가 우려된다"고 설명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의결권 있는 주식 수는 38만1446주(지분 3.9%)다. 이 가운데 반대의결권은 29만1831주를 행사하고 8만9615주는 행사하지 않았다.

한경닷컴 채선희 기자 csun00@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북한 김정은 체제의 향후 전망을 어떻게 보십니까?

증권

코스피 2,105.63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6.53% 에스마크 -9.09%
삼성전자 +1.66% 아모텍 -2.03%
한국쉘석유 +0.24% 영우디에스... -1.92%
SK디앤디 +0.79% AP시스템 -0.35%
SK가스 +0.93% 다원시스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76%
LG화학 -0.18%
한국전력 +0.35%
현대차 0.00%
LG전자 +0.32%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00%
포스코 ICT -1.13%
AP시스템 -0.35%
원익IPS -0.63%
GS홈쇼핑 +0.63%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한국전력 +6.03%
현대중공업 +2.41%
삼성전기 +0.84%
한전KPS +0.89%
엔씨소프트 +2.65%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AP시스템 +5.88%
이오테크닉... +4.82%
파라다이스 +2.46%
SK머티리얼... -0.33%
웹젠 +6.61%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