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전기, 뉴프라이드 지분 3.38% 증가…CB취득 영향

입력 2015-03-16 10:53:12 | 수정 2015-03-16 10:53:12
뉴프라이드 코퍼레이션은 16일 이화전기공업이 특별관계자의 전환사채(CB) 취득에 따라 지분이 3.38%(129만1989주) 늘어났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이화전기뉴프라이드에 대한 지분은 5.77%에서 9.15%로 증가했다.

한경닷컴 채선희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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