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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헬스케어株 동반 강세…삼성 '스마트홈' 본격 추진

입력 2015-03-13 09:48:57 | 수정 2015-03-13 09:48:57
삼성전자가 올해 사물인터넷 관련 사업을 본격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관련주(株)들이 일제히 강세다.

13일 오전 9시44분 현재 코콤은 전날보다 1300원(7.72%) 오른 1만8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콤은 홈네트워크 솔루션 사업 등을 하는 업체로 사물인터넷 사업 수혜주로 거론되고 있다.

또한 에스넷, 유비쿼스, 엔텔스, 코맥스, 와이솔, 링네트, 모다정보통신, 효성ITX 등도 사물인터넷 관련주로 묶이며 동반 상승하고 있다.

헬스케어 관련주들도 나란히 오르고 있다. 진단제품을 생산하는 엑세스바이오가 10.87% 뛰고 있고, 인바디, 아이센스, 하이로닉 등도 함께 상승 중이다.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열린 주주총회 인사말에서 "올해 스마트헬스, 스마트홈 등 사물인터넷(IoT) 신사업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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