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이 지분 6.13% 보유 중

입력 2015-03-05 07:17:56 | 수정 2015-03-05 07:17:56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은 신세계인터내셔날 주식 7만8555주(지분 1.10%)를 장내 매수, 보유 주식이 43만7656주(6.13%)로 늘어났다고 5일 공시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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