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 성장이 가능할 만큼 커지는 해외시장..."_대신증권(비중확대(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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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신증권
[섹터/산업] 건설
[투자의견] 비중확대(유지)
[톱픽종목] GS건설, 현대건설

대신증권이 2011년11월22일 "동반 성장이 가능할 만큼 커지는 해외시장"이라며 건설업종의 투자의견을 비중확대(유지)으로 제시했다.

대신증권 조윤호 애널리스트는 "한국 건설업체가 접근할 수 있는 GCC6개국의 2012년 발주 예상 물량은 2011년 대비 44.9% 증가한 1,153억불로 예상된다. 이라크 리비아 등 중동 지역 내 신시장까지 포함하게 될 경우 한국 건설업체의 수주 성장성은 중동지역만으로 국한시킨다고 하더라도 30% 이상일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2012~13년까지는 중동지역 발주 물량 증가, 중동 내 신시장과 북아프리카, 동남아시아로의 시장 확대 등으로 건설사가 동반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분투자형 비즈니스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특히 초기 진입 국면에서는 조달 능력, 즉 차입금을 늘릴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2008년 리먼사태 이후 건설사의 목표가 부채비율 낮추기였다면, 중장기적으로 부채비율을 높일 수 있는 건설사의 성장성이 부각될 전망"이라고 설명했고, "중동시장 성장성이 높은 향후 1~2년은 건설사 밸류에이션에서 차별화가 발생되기는 어렵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지분투자형 비즈니스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건설사, 결국 디벨로퍼의 밸류에이션이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중에서 "GS건설은 3분기 실적을 통해 이익의 안정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되고, 특히 대손충당금이 환입되기 시작했다는 것은 지난 3년간 주택부문으로 인한 대규모 손실처리가 원군이 되어 돌아오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3분기까지 신규수주가 부진했지만, 2011년은 성장 이전에 내실을 다지기 위한 시기라고 판단하고 있다. 건설업계 잠룡인 현대건설이 수면 위로 재등장하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판단된다"라며 GS건설, 현대건설을 건설업종의 톱픽으로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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