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장요약]~ DW: -281.4pt (-2.1%), ND: -64.7pt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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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약-중약-후퍽,, 베어스턴스 컨퍼런스콜의 역효과로 몰매맞고 내동댕이 쳐진 금융주들,, VIX지수, +18.6% 초폭등,,

 

미증시 양대 지수가 동반급락으로 마감하였습니다. 관심을 모았던 7월 고용동향 지표들이 부진하였다는 점과 KB홈즈(-5.4%)를 비롯한 주택건설주들의 동반급락, 신용평가사 S&P가 투자금융주 베어스턴스에 대한 등급 전망을 부정적(negative)으로 하향조정 시키면서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로 촉발된 신용경색 위기에 대한 불안감이 증시 전반에 대한 하락 압박으로 작용하여 미증시 양대지수는 장중 내내 약세를 면치 못하다가 장 후반 반발 매수세의 유입으로 낙폭 축소를 시도하는 듯 보였지만,, 오후 2시경 베어스턴스가 시장의 우려를 줄이고자 개최한 컨퍼런스콜이 도리어 역효과를 내고 패닉을 연출시키는 방아쇠로 작용하여 금융주 계열의 업종 전반이 매도 압박으로 무너지고말아 양대지수는 동반급락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참고로 7월 고용지표 동향의 내용으로는, 실업률은 4.6%로 예상치(4.5%)를 상회하였고, 비농업부문 고용창출은 9만2000명으로 예상치(13만3000명)를 크게 하회하며 최근 5개월래 가장 저조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8월2째주 최대의 관심사로 시선을 모으고 있는 미연준리의 8월 FOMC 회의는 8월7일(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특이점으로,, 미증시 급락 쇼크로 글로벌 증시들이 충격을 받고 있는 것에 아랑곳 하지 않고 중국 상하이지수는 전일 +3.5% 급등하면서 년중(52주) 최고치를 새롭게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다우지수 구성 30 종목들 모두가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국제유가는(WTI 선물가격 기준) 전일 대비 -1.43 달러 하락한 배럴당 75.43 달러에 종가가 형성되었습니다. 나스닥지수는 장중 약세를 벗어나지 못하다가 -64.9 pt (-2.5%) 급락한 뒤 -64.73 pt (-2.51%) 하락한 2511.25 pt 로 마감하였고,, 다우지수는 장중 +8.5 pt (+0.1%) 상승과 -288.1 pt (-2.1%) 하락을 보인 후 -281.42 pt (-2.09%) 하락한 13181.91 pt 로 장을 마쳤습니다

 


 ★ 다우지수 (30 종목) :: 13,181.91 pt , [일간 : -281.42 pt ,,, -2.1%], [주간 : -0.6%], [월간 : -0.2%],


▲↑▲ 상승세를 보인 종목리스트로,,,,, NOTHING!! ▼↓▼ 하락세를 보인 종목리스트로,,,,, 신용카드주 아메리칸익스프레스(-5.6%), 알루미늄(비철)주 알코아(-4.5%), 소매유통주 홈디포(-4.3%), 자동차주 GM(-4.0%), 오일주 엑슨모빌(-3.6%), 보험주 AIG(-3.4%), 금융주 씨티그룹(-3.2%), 정보통신주 AT&T(-2.8%), 제약주 머크(-2.6%), 소매유통주 월마트(-2.6%), 토탈사업주 GE(-2.5%), 중장비주 캐터필라(-2.1%), 금융주 JP모건체이스(-2.1%), SW주 마이크로소프트(-1.9%), 응용화학 및 생필품주 3M(-1.8%), 하드웨어주 휴렛팩커드(-1.7%), 화학주 듀폰(-1.7%), 반도체주 인텔(-1.6%), 항공방산주 보잉(-1.6%), 정밀기기주 하니웰(-1.5%), 제약주 화이자(-1.4%), 엔터테인먼트주 월트디즈니(-1.3%), 하드웨어주 IBM(-1.2%), 방위산업주 유나이티드테크(-1.1%), 식품주 맥도날드(-1.0%), 정보통신주 버라이즌(-0.9%), 담배,식품주 알트리아(-0.8%), 제약주 존슨앤존슨(-0.8%), 음료주 코카콜라(-0.7%), 생필품 및 화장품주 P&G(-0.7%),



======================================================================== ▶ 세계 랭킹 2위의 휴대폰메이커 모토롤라(-3.2%)의 실적에 대한 부정적 전망이 대두되면서 주가가 년중(52주) 최저치를 다시 무너뜨리고 말았습니다. 참고로 JP모건은 7월30일에 모토롤라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상향조정 시킨 바 있습니다.

▶ 투자금융 빅7에 속하는 베어스턴스(-6.3%)에 대해 국제 신용평가사 S&P는,, 베어스턴스가 모기지, 모기지 담보증권, 차입 금융(Leveraged Finance) 등에 지나치게 노출돼 있다면서 등급 전망을 부정적(negative)으로 하향조정 시킨 여파로 장중 -7.9% 급락하기도 하였습니다. 베어스턴스는 오후 2시경 긴급하게 소집한 컨퍼런스콜을 통해 위기 진화를 시도하였으나,, 베어스턴스가 발표한 '신용 시장에 다가올 폭풍에 대비할 충분한 자본을 보유하고 있다'는 해명에 대해 투자자들은 '신용 시장에 다가올 폭풍'에만 주목하면서 금융주 전반의 동반급락을 야기시켰습니다. 베어스턴스의 주가는 년중(52주) 최저치로 주저앉았고, 또 하나의 요주의 업체로 지목받고 있는 투자금융 빅5인 리만브라더스(-7.7%)도 동반급락하면서 나란히 년중(52주) 최저치를 기록하였습니다.

▷ 생필품 및 화장품주 P&G(-0.7%)는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하여,, 월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 호조와 함께 3년간 240억달러~300억달러 규모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내놓으면서 장중 +1.3% 상승하였다가 미증시 동반급락의 여파로 주가는 약세로 마감되었습니다.

▷ 미국 자동차 빅3인 다임러크라이슬러(-2.3%)의 지배주주인 독일의 다임러는 미국 자회사 크라이슬러의 지분 80.1%를 총 74억 달러 규모에 사모펀드(PEF) 서버러스캐피털에 매각하는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다임러는 1998년에 크라이슬러를 합병한지 9년만에 불편부당하기만 했던 관계를 정리하였습니다.

▷ 톨브라더스(-5.8%), KB홈즈(-5.4%), 센텍스(-6.6%), 펄트(-7.0%) 등 진정되지 않고 있는 모기지 부실 악재의 최대 피해업종인 주택 건설 관련주들이 일제히 동반 급락하면서 모두가 년중(52주) 최저치를 붕괴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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