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료 출하량 감소세 지속..."_굿모닝신한증권(비중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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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굿모닝신한증권
[섹터/산업] 음식료
[투자의견] 비중확대
[톱픽종목] 오리온, KT&G, 롯데칠성, 농심

굿모닝신한증권이 2009년3월30일 "음식료 출하량 감소세 지속"이라며 음식료업종의 투자의견을 비중확대으로 제시했다.

굿모닝신한증권 유진 애널리스트는 "음식료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 유지는 경기침체가 예상되는 2009년 음식료업종은 경기민감도가 낮아 실적의 안정성이 높고, 가격인상효과와 원재료 가격 하락 및 점진적인 환율 안정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경기방어주로 시장대비 outperform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2008년 하반기부터 하향 안정화 추세를 보이던 국제 곡물가격은 올해 3월들어 소폭 반등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나 국제 곡물의 수급 개선을 감안시 단기간내 급등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국제 곡물가격은 2008년에 이어 2009년에도 하향 안정추세를 보일 전망"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러나, CJ제일제당의 설탕가격 인상 철회에서 시사하는 바와 같이 정부의 여전히 강한 물가통제로 가격인상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여 당분간 음식료업체들의 원가부담은 지속될 전망"이라고 설명했고, "1월 음식료 출하량은 전년 동월대비 14.8% 크게 감소하면서 1분기에도 출하량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내수경기 침체를 감안시 2009년 1분기에도 출하량 감소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중에서 "Top picks로는 프리미엄 제과 ‘닥터유’와 ‘마켓오’의 매출 호조 및 해외 제과 이익 성장이 지속되는 오리온, 불황기에 내성이 강하고 원가 절감 효과 기대와 업종내 저평가되어 있는 농심, 수출 모멘텀 회복, 자회사 가치 및 주주가치 중심 경영의 KT&G, 주류 종합회사로서의 성장모멘텀을 확보하고 서초동 물류센터 지목변경으로 자산가치가 부각되고 있는 롯데칠성음료를 추천한다"라며 오리온, KT&G, 롯데칠성, 농심을 음식료업종의 톱픽으로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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