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와 대형특징주] 금융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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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와 대형특징주] 

 

l       금융주 강세. 지난 3일 경기부양을 목적으로 재정확대와 부동산 규제 완화 등을 골자로 한 11.3 경제종합 대책과 관련하여 앞으로 증시가 유동성 장세의 성격이 강하게 나타나고 이에 따라 유동성 장세의 대표적 수혜주인 금융주가 시장을 주도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타나며 은행, 증권, 보험 등 금융주 동반 강세.

 

l       오바마 관련주 강세 지속. 미 대선에서 오바마 후보가 사실상 당선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타나는 가운데, 수혜주로 꼽히는 풍력, 하이브리드카, 원자력 등의 관련주들이 여전히 지속 강세를 보이고 있음.

 

l       대한해운, STX팬오션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글로비스와 장기 운송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한 영향으로 현재 상한가. 대한해운은 3785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9.2%), STX팬오션은 2017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4.14%) 규모임.

 

l       대우차판매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송도유원지에 건설할 파라마운트 테마파크 조성사업 실시계획 인가를 받았다고 밝힌 영향으로 현재 상한가. 테마파크는 다음달 3일 사업 착수에 들어가 2011 12월 완공될 예정임.

 

l       온미디어 상승세. KT와 온미디어의 영화채널, 바둑TV, 온게임넷 등 3개 채널과 주문형비디오(VOD) 콘텐츠를 14일부터 메가TV에 우선공급하기로 합의했으며, 연내에 투니버스, 수퍼액션, 스트리온, 온스타일 등 나머지 채널도 공급키로 했다고 밝힌 영향으로 현재 11.85% 상승중.

 

l       한미약품, 셀트리온 상승세. 대신증권으로부터 오바마 후보가 당선될 경우 제약, 바이오 분야에서 셀트리온과 한미약품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현재 한미약품(8.88%), 셀트리온(6.73%) 상승중. 제네릭과 바이오시밀러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는 두 종목의 수혜 가능성이 크다고 언급.

 

l       파라다이스 상승세. 전일 공시를 통해 3분기 실적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37.7% 영업이익 흑자전환, 당기순이익 495.3% 증가한 호실적을 발표한 이후, 여러 증권사로부터 엔화강세로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현재 7.71% 상승중. 다만, 구조적인 실적개선을 위한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는 언급도 나타남.

 

l       LS 상승세. 금일 LS그룹이 자동차용 전장부품 회사인 대성전기공업의 지분 50.5%를 인수, 경영권을 확보하고 자동차 전장부품 사업을 개시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현재 7.63% 상승중. 회사측은 이번 인수로 LS의 기초소재 및 전기 분야의 R&D 역량과 대성전기의 전장부품 제조기술을 연계, 국내 자동차 부품의 기술 경쟁력을 한층 높이게 됐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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