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_코스피] 외국인 장중 순매도 규모 확대, 코스피 약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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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장중 매도규모를 크게 늘리면서 지수의 하락폭이 커지고 있다(1175.45p,-20.65p(1.73%)). 외국인은 최근 2시간동안 대략 -1,070억원 안팎의 순매도물량을 투입하며 현재 -2,396억원까지 순매도규모를 늘리고 있다. 반면 개인쪽에서는 해당기간동안 600억원 안팎으로 순매수물량이 형성되면서 현재 1,546억원을 나타내고 있다.

22일 종합주가지수는 하락세로 출발한 이후 매도세가 급격하게 유입되면서 장중 하락폭이 커지는 장대음봉이 만들어지는 모습이다. 외국인이 강한 순매도를 보이는 것이 수급모멘텀의 중심이 되면서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오후 12시32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개인은 1529억원 순매수, 기관은 777억원 순매수, 그리고 외국인은 2383억원 순매도를 보이고 있고, 국내 기관별로는 투신이 580억원 매수우위를 나타내는 반면에 증권은 -39억원의 순매도를 보이고 있다.

지수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의 순매도가 두드러지면서 시장을 이끌고 있는데, 현재 -2467계약까지 순매도 규모가 커지고 있다. 시장베이시스는 어제보다 확대되어 1.66선의 컨탱고를 유지하고 있다.

이시각 현재 외국인은 금융업(-382억원), 전기전자(-395억원) 등에서 순매도하고 있고, 비금속광물(5억원), 운수창고업(5억원) 등에서는 순매수를 보이고 있다. 해당업종내에서 오라에너지(016160)가 -14.96%로 하락폭이 두드러지는 반면 조선내화(000480)가 2.82%로 상대적으로 강세흐름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기관은 건설업(-29억원), 운수장비(-108억원)을 중심으로 매도우위를, 금융업(272억원), 유통업(86억원) 등에서는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 관련업종내에서 평화산업(090080)이 -6.97%로 하락폭이 두드러지는 반면 제일저축은행(024100)이 6.31%로 상대적으로 강세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전일 기준으로 외국인은 삼성전자(500억원), 미래에셋증권(187억원)등을 주로 매수하고 있다. 그리고 KOSEF 200는 최근 일주일간 외국인의 지분율이 크게 증가한 모습이 특징적이다.(+11.7%)

 

<최근일주일간 외국인 지분증가율 상위>

10월21일기준

 
종목명(종목코드)지분변화율현재지분율
KOSEF 200(069660)   +11.7  77.8  
대림산업(000210)   +3.7  41.7  
신성FA(104120)   +2.5  3.8  
케이씨오에너지(011400)   +1.7  2.3  
선도전기(007610)   +1.7  4.4  
KB금융(105560)   +1.6  59.5  
CJ제일제당(097950)   +1.4  28.4  
대우조선해양(042660)   +1.3  15.8  
대구은행(005270)   +1.3  63.2  
써니전자(004770)   +1.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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