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산업의 위기와 기회..."_우리증권(POSI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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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리증권
[섹터/산업] 경기관련 소비재/엔터테인먼트
[투자의견] POSITIVE
[톱픽종목] 엔씨소프트, 네오위즈게임즈

우리증권이 2007년11월22일 "흥행산업의 위기와 기회"라며 경기관련 소비재의 엔터테인먼트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POSITIVE를 제시했다.

우리증권 이왕상, 김동희 애널리스트는 "온라인게임 업종은 2007년 상반기 신규게임 모멘텀으로 주가가 상승했으나, 하반기에는 잦은 게임출시 일정의 연기, 신규게임 흥행에 대한 불확실성 등이 이슈가 되며 급락했다. 신뢰회복에 시일이 다소 소요되겠지만 2008년 턴어라운드의 대세에는 큰 변화가 없어 주가는 다시 회복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온라인게임 업종은 흥행을 기반으로 하는 수익모델에 불확실성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흥행이 성공할 경우 영업레버리지 효과는 어떠한 산업보다 뛰어나며, 또한 어닝의 지속성도 양호한 것으로 평가된다"라고 밝혔다.

또한 "영화업종의 경우 특히 입장료 매출 외에 비상영 부문의 수익기여가 크게 상승 중인 점, 그리고 사이트 운영 효율화로 비용상승을 최대한 억제하고 있다는 점도 2008년 이후의 실적 안정성을 높여줄 수 있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설명했고, "3분기와는 달리 4분기 영화라인업은 다소 약하다는 점, 2008년 한국영화 quality 회복 여부가 불확실하다는 점 등이 주가에 지속적인 부담이 되고 있으나, 가치투자가에게는 저점 매수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중에서 "엔씨소프트는 국내 베타테스터들의 반응이 매우 호의적인 점, 중국에 역대 최고 금액으로 수출되었다는 점 등을 고려해 볼 때 ‘아이온’ 모멘텀은 유효한 것으로 판단되며, 동사는 특히 매년 1~2개 정도의 대작게임을 출시할 수 있는 시스템이 완비됨에 따라 향후 개발비 규모는 2007년 수준에서 크게 증가하지 않을 것. 네오위즈게임즈는 ‘FIFA온라인’과 ‘슬러거’의 매출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오픈베타 중인 ‘AVA’가 양호한 시장반응을 얻고 있다는 점은 단기적인 실적 모멘텀 측면에서 긍정적이며, ‘게임온’ 인수는 부족했던 해외 성장동력의 확보 차원에서 매우 긍정적"이라며 엔씨소프트, 네오위즈게임즈를 경기관련 소비재 엔터테인먼트업종의 톱픽으로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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