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가 더 좋다!..."_현대증권(Overweight(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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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현대증권
[섹터/산업] 건설/엔지니어링
[투자의견] Overweight(유지)
[톱픽종목] 삼성엔지니어링, 현대건설

현대증권이 2011년7월12일 "하반기가 더 좋다!"이라며 건설/엔지니어링업종의 투자의견을 Overweight(유지)으로 제시했다.

현대증권 김열매, 백준기 애널리스트는 "2분기 충당금을 확인해볼 필요는 있겠으나 하반기에는 수주, 매출, 이익이 모두 상반기보다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상반기 해외 수주는 249억 달러를 기록하였는데 하반기 해외 수주는 이를 초과할 전망이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국내 주택 분양실적 역시 꾸준히 개선될 전망이다. 주택 부문에 대해서는 단기간 내 빠른 가격 상승과 이에 따른 급격한 수익성 개선을 기대한다기 보다는 분양 추진에 따른 매출 회복과 PF 리스크 완화에 의의가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일회성 손익을 제외하면 올해에도 건설사들의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전망된다. 일회성 이익으로는 서울고속도로 지분 매각차익이 대부분을 차지할 전망이며, GS건설, 대림산업, 대우건설, 현대건설에 각각 2,186억원, 972억원, 810억원, 648억원이 반영될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설명했고, "이에 따라 해당 기업들은 주택 사업 관련 대손충당금을 2분기에 적극 반영할 가능성이 있다. 이는 곧 하반기 이익 전망치의 신뢰도를 높여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중에서 "삼성엔지니어링의 투자포인트는 동사가 강점을 보유한 하반기 사우디 화공 플랜트 발주 지속, NOC(National Oil Company)를 넘어 IOC(International Oil Compaly)까지 발주처 다변화, 화공 플랜트 Upstream과 비화공으로 사업 다변화를 추진함으로써 장기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라는 점이다. 현대건설은 가장 다양한 국가에서 가장 넓은 영역의 사업 수행 경험을 갖추고 있어 해외 수주 성장 잠재력이 가장 뛰어난 기업 중 하나다. 자회사 현대엔지니어링을 보유하고 있어 발전 플랜트뿐 아니라 화공 플랜트 경쟁력도 뛰어나 향후 현대엔지니어링과 함께 글로벌 건설사로 도약할 수 있을 전망"이라며 삼성엔지니어링, 현대건설을 건설/엔지니어링업종의 톱픽으로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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