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주들은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게 될 ..."_KTB증권(OVER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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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TB증권
[섹터/산업] 인터넷/미디어/엔터테인먼트
[투자의견] OVERWEIGHT
[톱픽종목] 엔씨소프트, 네오위즈게임즈, CJ CGV

KTB증권이 2010년11월2일 "컨텐츠주들은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게 될 것"이라며 인터넷/미디어/엔터테인먼트업종의 투자의견을 OVERWEIGHT으로 제시했다.

KTB증권 최찬석 애널리스트는 "스마트 플랫폼 확대에 따라 PC에서 유통되었던 불법 컨텐츠가 양성화되고 개발 및 제작사에 유리한 수익 배분 환경 조성됨에 따라 컨텐츠 사업자들의 수혜가 기대되며, 모바일 게임의 경우 게임법 개정안 통과되어 앱스토어에 게임 카테고리 오픈되면 피처폰에 국한되었던 국내 사업이 확대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2011년은 게임과 영화 라인업이 매우 강력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선 게임은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앤소울과 길드워2가 국내외에서 런칭될 것이고, 블리자드 액티비전의 디아블로3도 연말에 런칭될 것으로 보여 최근 5년 내 최고 수준의 신작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영화 또한 상대적으로 취약했었던 2010년 보다 강력한 라인업을 기대하고 있다. 2011년의 대표적인 라인업으로는 트랜스포머3, 캐리비안의 해적 4, 배트맨 신작, 괴물 2 등을 들수 있으며 이는 CJ CGV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전망"이라고 설명했고, "실적 측면에서는 2010년 광고 경기 호황에 따른 2011년 역기저 효과 우려되며, 포털은 NHN의 오버추어 결별에 따라 단기적으로 Lose-Lose Situation을 겪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중에서 "엔씨소프트는 동사 창립 이후 최대의 신작 모멘텀을 발생시킬 2011년이 기대되며, 네오위즈게임즈는 국내외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 기대하며, 엔씨소프트와의 갭메꾸기도 기대되고, CJ CGV는 2년에 한번씩 도래하는 우수한 영화 라인업과 중국 시장의 성과 가시화가 기대된다"라며 엔씨소프트, 네오위즈게임즈, CJ CGV를 인터넷/미디어/엔터테인먼트업종의 톱픽으로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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